제목: Irresistible Poison
작가: Rhysenn 링크: http://www.fictionalley.org/authors/rhysenn/IP00.html 창작일: 2002/6/26 등장인물: 드레이코, 해리 등급: PG-13 작가의 말: 이 글은 본편 13장을 먼저 읽은 후에 읽어 주세요. 이 막간극은 반쯤은 버티컬 호라이즌의 노래 "Give You Back"에 바치는 송픽입니다(여담이지만 Alias의 파일럿 에피소드에 나온 노래예요). 가사가 현재 해리와 드레이코의 상황에 딱 맞아떨어지더라고요. 이 막간극은 본편과 완전히 통합되어서 최종장으로 이어지지만 14장에 관한 스포일러는 전혀 없습니다. 이 글은 13장의 고통스러웠던 키스 이후에 해리와 드레이코가 하는 생각을 따라가며, 여기서 엿보이는 드레이코의 속마음은 13장에 의도적으로 빠져 있었던 드레이코의 입장을 보충하게 됩니다. 베타 리더 Slightlights님과 Minx님에게 감사드립니다. 이 글을 Mabelyn(aka Tara)에게 바칩니다... 존재해 주어서 고마워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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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1월 10일 금요일
[해리/드레이코/해리] 눈앞이 흐려질 때 (IP13)
[해리/드레이코/해리] 빠져나갈 수 없는 순간에 끼어서 (IP9)
제목: Irresistible Poison
작가: Rhysenn 링크: http://www.noiresensus.com/bookshelf/harrypotter/irrisistiblepoison09alt.html 창작일: 2002/3/1 등장인물: 해리, 드레이코 등급: PG-13 줄거리: 상자가 그 때처럼 쉽사리 열리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? 작가의 말: 거부할 수 없는 마법의 약 제 9장의 다른 엔딩입니다. |
거부할 수 없는 마법의 약 제 9장을 꼭 먼저 읽어 주세요.
(둘이 조금 더 많이 살을 맞대는) 9장의 다른 엔딩입니다: 상자가 그 때처럼 쉽사리 열리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?